< 대전방송총국의 보도 > 충남 금산경찰서는 오늘, 자신이 진 빚을 갚아주지 않는다며 아버지를 폭행한 충남 금산군 복수면 38살 김모씨에 대해 존속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9일 오전 9시쯤, 사업을 하다 은행에 진 빚을 갚지못해 집이 경매로 넘어가게 되자 대신 빚을 갚아주지 않아 집을 잃게됐다며 아버지 72살 김모씨를 마구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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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갚아주지 않는다며 아버지 폭행(대전)
입력 1999.02.23 (07:31)
단신뉴스
< 대전방송총국의 보도 > 충남 금산경찰서는 오늘, 자신이 진 빚을 갚아주지 않는다며 아버지를 폭행한 충남 금산군 복수면 38살 김모씨에 대해 존속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9일 오전 9시쯤, 사업을 하다 은행에 진 빚을 갚지못해 집이 경매로 넘어가게 되자 대신 빚을 갚아주지 않아 집을 잃게됐다며 아버지 72살 김모씨를 마구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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