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가장 큰 폭으로 올랐던 준농림지 땅값이 정부의 난개발 방지대책의 영향으로 상승세가 크게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설교통부는 2분기중 전국의 땅값은 전반적인 실물경기 회복과 금리안정, 남북경제협력 활성화 등에 따라 평균 0.37%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작년 한해 5.92% 올라 용도지역중 최고의 상승률을 보인 준농림지역은 난개발 방지를 위한 정부의 토지이용규제 강화조치로 전국 평균치를 밑도는 0.23% 상승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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