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생들의 의무 봉사활동 시간이 내년부터 현재의 절반수준으로 대폭 줄어듭니다.
교육부가 마련한 `학생봉사활동 제도운영 개선방안'에 따르면 현재 20시간 안팎인 중.고교생의 연간 봉사활동시간이 절반수준으로 줄고 특히 고 3은 10시간 이하로 줄게됩니다.
이는 봉사활동시간이 너무 많아 학생들에게 부담이 된다는 여론에 따른 것입니다.
교육부는 그러나 가짜 봉사활동 실적증명서를 발급받거나 실제보다 시간을 부풀리는 등 편법을 동원하는 봉사활동은 엄격하게 제한할 방침입니다.
또 동사무소나 사회단체 등 봉사활동 대상기관에 담당직원을 의무적으로 지정해 학생들의 봉사활동 점수를 상.중.하 3단계로 구분하도록해 봉사활동을 질적으로 평가하게 할 계획입니다.
현재는 중학생의 경우 20시간의 봉사활동을 해야 고입때 봉사활동 만점점수를 받을 수 있으며 고등학생의 경우 전국 60여개 대학이 고교학생부 반영시 10% 정도 반영하고 있는 봉사활동 점수를 대개 20시간 만점을 기준으로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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