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의정부 경찰서는 오늘 잘못을 나무라는 담배가게 여주인을 살해한 경기도 양주군 입암리 24살 김모씨를 살인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18일 새벽 술에 취한 상태에서 담배를 사러 동네 가게에 들렀다가 욕을 한다고 나무라는 주인 65살 홍모씨를 폭행해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직장을 그만두고 집에 숨어있다가 범행 42일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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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취한 20대, 꾸짖는 동네어른 살해
입력 2000.07.30 (12:14)
단신뉴스
경기도 의정부 경찰서는 오늘 잘못을 나무라는 담배가게 여주인을 살해한 경기도 양주군 입암리 24살 김모씨를 살인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18일 새벽 술에 취한 상태에서 담배를 사러 동네 가게에 들렀다가 욕을 한다고 나무라는 주인 65살 홍모씨를 폭행해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직장을 그만두고 집에 숨어있다가 범행 42일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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