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과 미국의 항공안전당국은 이미 2년전부터 콩코드기의 엔진에 화재나 고장을 야기할 수 있는 균열과 와이어 이완현상이 있음을 경고했었다고 선데이 타임스지가 보도했습니다.
영국의 선데이 타임스지는 영국 민간항공청 CAA 보고서를 인용해 지난 88년 이후 영국항공이 보유한 콩코드기에서 타이어가 파열되는 사고가 적어도 평균 1년에 한번씩은 일어났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이어 영국 민간항공청은 이같은 사실을 미국에 전달했으며, 이에 따라 영국항공과 에어프랑스에 비상개조나 수리를 하도록 지시했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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