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에서 이희찬 특파원의 보도) 미국 정부는 윌리엄 페리 전 국방장관을 북한에 보내 북한 핵개발 문제를 둘러싼 분쟁 해결책을 모색할 가능성이 있다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최근 국무부가 페리 전 장관의 방북 계획을 부인했지만 지난주 고위 관리들 사이에 페리 전 장관의 방북 가능성이 논의된 사실을 한 정부 소식통이 확인했다고 전했습니다.
페리 전 장관은 방북에 대비해 대량 살상무기 개발계획을 중단하고 미국과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도록 촉구하는 유화책과 강경책을 마련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