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전세계 컴퓨터 해킹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보안 솔루션 전문 제공업체인 윈디 시큐리티 쿠퍼스는 다음달 3일부터 이틀간 서울에서 제1회 월드 와이드 탑 해커스 인터넷 시큐리티 2000 서울 세미나가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세미나에는 컴퓨터 해킹 전문 단체인 데프콘의 주요 멤버와 아시아 유일의 해커단체인 디지털해커협회 회원들이 참석하는 등 해킹과 보안 관련 전문가 2천600명외에 일본과 인도, 호주, 중국의 해커들도 대거 입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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