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8월 한달동안 `우체국 휴면보험금 주인 찾아주기 운동'을 전개합니다.
이 기간에 우정사업본부는 전국 주민등록 전산망을 활용해 주소지가 파악된 계약자들에게 보험금 지급 안내장을 보내 우체국에서 잠자고 있는 보험금을 찾아줄 계획입니다.
휴면보험금이란 보험금 연체에 따른 실효 등으로 보험금 지급사유가 발생했지만 소액이거나 계약자들의 불가피한 사유로 2년이 지나도록 고객이 찾아가지 않아 청구권이 소멸된 보험금으로 6월말 현재 우체국의 휴면보험금은 13만건에 72억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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