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30분쯤 충북 청주시 송정동 삼립식품 기관실에서 밸브 교체 작업을 하던 청주시 봉명동 32살 박종혁씨와 청원군 내수읍 40살 이영득씨가 발판이 무너지면서 3미터 아래로 떨어져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보일러 밸브 교체작업을 위해 설치해 놓은 나무 발판이 부서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보일러공사하던 직원 추락 2명 다쳐
입력 2000.07.30 (14:53)
단신뉴스
오늘 오전 9시 30분쯤 충북 청주시 송정동 삼립식품 기관실에서 밸브 교체 작업을 하던 청주시 봉명동 32살 박종혁씨와 청원군 내수읍 40살 이영득씨가 발판이 무너지면서 3미터 아래로 떨어져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보일러 밸브 교체작업을 위해 설치해 놓은 나무 발판이 부서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