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방송국의 보도) 울산 중부경찰서는 자신과 만나지 않으려는 여자친구를 성폭행하고 나체사진을 찍은 울산시 반구동 33살 김모씨에 대해 성폭력범죄 처벌과 피해자 보호등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8일 밤 10시쯤 이혼남인 자신과 헤어지려는 21살 박모씨를 울산시 중구 남외동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둔기로 온몸을 마구 때리고 성폭행한 뒤 나체사진을 찍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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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만나주는데 앙심 여자친구 성폭행(울산)
입력 1999.02.23 (07:32)
단신뉴스
(울산방송국의 보도) 울산 중부경찰서는 자신과 만나지 않으려는 여자친구를 성폭행하고 나체사진을 찍은 울산시 반구동 33살 김모씨에 대해 성폭력범죄 처벌과 피해자 보호등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8일 밤 10시쯤 이혼남인 자신과 헤어지려는 21살 박모씨를 울산시 중구 남외동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둔기로 온몸을 마구 때리고 성폭행한 뒤 나체사진을 찍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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