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젊은 의원들과 일본 정계의 소장파 의원들이 두나라의 정치개혁 과제를 해결하기위해 연대를 추진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당 장성민,한나라당 유성근 의원 등 여야의원 3명은 오늘 고노 타로 자민당 중의원 등 일본의 신세대 정치인들과 함께 '한일 소장파 지도자포럼'을 갖고 남북정상회담이후 한일관계와 한일 소장파 정치인들의 연대방안을 주제로 토론을 벌였습니다.
민주당 김민석 의원 등 두 나라의 젊은 정치인 10여명도 다음달 7일 서울에서 토론회를 갖고 두 나라의 정치개혁을 위한 연대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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