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반쯤 인천시 강화군 강화읍 77살 나모씨 집에서 세들어 사는 33살 진모씨가 방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진씨의 방 창문이 모두 닫혀있고, 선풍기가 돌아가고 있었던 점으로 미뤄 술을 마신 뒤 만취상태에서 선풍기를 틀어놓은 채 잠을 자다 질식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입니다.
(끝)
만취상태서 선풍기 틀고 잠자던 30대 질식사
입력 2000.07.30 (17:10)
단신뉴스
오늘 오전 10시 반쯤 인천시 강화군 강화읍 77살 나모씨 집에서 세들어 사는 33살 진모씨가 방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진씨의 방 창문이 모두 닫혀있고, 선풍기가 돌아가고 있었던 점으로 미뤄 술을 마신 뒤 만취상태에서 선풍기를 틀어놓은 채 잠을 자다 질식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