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오늘, 약사법 개정안을 처리하기 위해 내일 열릴 예정인 임시국회에 한나라당은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등원 거부 방침을 재확인했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2박3일 동안 제주도에 머물다 오늘 오후 김포공항에 도착해 이같이 말하고 여당 단독으로 국회를 강행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약사법 개정안은 여야가 영수회담 등을 통해 조속히 처리하기로 합의한 사안이라면서, 그럴수록 단독 강행 처리가 되지 않도록 여당이 야당을 설득하고 야당의 요구를 수용하는 자세를 보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끝)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