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통과된 이후 개각을 검토한다는 방침에 현재로서는 변화가 없다고 말해 조기개각 가능성을 부인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또 여야가 대립하고 있는 상황에서 굳이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여당 단독 처리할 필요는 없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외교통상부의 한 당국자는 아시아나 항공 마닐라 지점장인 42살 김 모씨가 지난 27일 오후 외국항공사 직원들과 골프약속이 있다며 집을 나선 뒤 소식이 끊겼다는 보고를 받고 대사관을 통해 현지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장성민 의원과 한나라당 유성근 의원, 그리고 일본 자민당의 고노타로 중의원 등 한일 소장파 의원들은 오늘 한일 지도자포럼을 갖고 남북 정상회담 이후 한일 관계발전 방안과 한일 소장파 정치인들이 정치개혁 과제를 연대해 연구하는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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