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과 기업으로부터 거액의 편의를 제공받았다 물의를 빚은 구제 기미다카 일본 금융재생위원장이 오늘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모리 총리는 후임 위원장에 아이자와 히데유키 전 경제기획청장관을 임명하기로 했습니다.
사표를 낸 구제 위원장은 미쓰비시 신탁은행의 사무실을 무상 임대받는 등 2억3천만엔의 이익을 제공받았고 아파트업계 최대기업인 다이쿄로부터 1억엔의 자금을 받았다고 현지 언론은 전하고 있습니다.
구제 위원장의 경질은 출범 한달도 안된 모리 제2차 내각의 첫 각료 교체로, 나카오 에이치 전 건설상의 뇌물수수사건 파문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터져 나와 모리 총리의 향후 정국 운영에 큰 부담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끝)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