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 페레스 전 이스라엘 총리가 차기 대통령 선거를 위해 오늘 지역협력 장관직을 사퇴했습니다.
이스라엘 여당 `하나의 이스라엘 연합'소속인 페레스 전 총리는 내일 야당인 리쿠드당의 모쉐 카트사브 의원과 차기 대통령직을 놓고 120명으로 구성된 의회의 무기명 비밀투표를 통해 선거를 치르게 됩니다.
전문가들은 노벨평화상 수상으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페레스 전 총리가 카트사브 의원을 무난히 누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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