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현대의 박경완이 홈런단독선두에 나섰습니다.
박경완은 두산과의 홈경기에서 29호 홈런을 뽑아내 삼성 이승엽을 제치고 홈런선두에 복귀했습니다.
현대 선발 정민태는 7이닝 2실점으로 12승을 거둬 팀 후배 김수경과 함께 다승 공동선두에 올랐습니다.
위재영은 마무리에 성공해 32세이브포인트로 구원 선두 두산 진필중에 한개차로 따라붙었습니다.
이 경기에서 현대는 두산에 4대2로 역전승을 거두고 4연승을 올렸습니다.
잠실에서는 삼성이 LG를 9대1로 물리치고 드림리그 2위 두산을 한게임반차로 추격했습니다.
삼성 김진웅은 6과 3분의 2이닝동안 1실점으로 호투하며 12승째를 올려 다승공동선두로 나섰습니다.
인천에서는 해태가 SK를 9대8로 제쳤고, 롯데-한화의 부산경기는 비로연기됐습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