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화당 대통령후보 지명을 위한 예비선거에서 조지 W.부시 텍사스 주지사와 치열한 접전을 벌였던 존 매케인 상원의원이 어제 부시 후보에 대한 강력한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매케인 의원은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가진 미 CBS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딕 체니 전 국방장관을 러닝메이트로 지명한 부시 후보의 선택을 높이 평가하면서 이같이 선언했습니다.
매케인 의원은 또 대통령후보 지명전에서 부시 후보에 뒤졌던 아픔은 치유됐다면서, 다음주부터 부시 후보의 캠페인에 합류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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