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여자프로골프 자이언트 이글 클래식대회에서 2라운드까지 선두였던 박세리 선수가 3라운드에서 7위로 떨어졌습니다.
미국 오하이오주 워렌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3라운드 경기에서 2라운드까지 10언더파로 선두를 달리던 박세리 선수는 경기 후반 잇달아 보기 3개를 범하는 바람에 7언더파를 기록해 7위로 주저앉았습니다.
2라운드까지 4언더파를 기록했던 김미현 선수는 3라운드에서 버디 7개를 낚아 9언더파로 올들어 가장 좋은 성적인 공동 3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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