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11시 반쯤 서울 한강로 1가에서 서울역에서 한강대교 방향으로 가던 갤로퍼 승용차가 같은 방향으로 진행하던 마티즈 승용차 등 6대와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마티즈 승용차에 불이 나 차에 타고 있던 경기도 안양시 갈산동 23살 이 모씨가 온몸에 2도의 중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긴급후송됐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갤로퍼 승용차 운전자 서울 후암동 42살 김 모씨는 혈중 알콜 농도 0.350%의 만취 상태에서 차를 몰다 사고를 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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