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다시보기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바람만 강해
    • 입력2000.07.31 (06:00)
뉴스광장 2000.07.31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이번에는 태풍의 예상진로 가운데 하나인 포항을 찾아가 보겠습니다.
    김명환 기자!
    ⊙기자: :네, 포항입니다.
    ⊙앵커: 그곳 날씨는 지금 어떻습니까?
    ⊙기자: 경북 동해안 지역도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면서 강한 바람과 함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부터 바람의 세기는 더욱 강해져 현재 포항지역에는 초속 10m, 순간 최대풍속 16m의 강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또 어제부터 지금까지 내린 비의 양은 포항이 25mm, 영덕 12, 울진은 7mm를 각각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비의 양은 예상보다 적어 태풍에 따른 피해도 아직 접수되지 않고 있습니다.
    한편 동해남부 전해상에는 오늘 새벽 0시를 기해 태풍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3, 4m의 높은 파도가 일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경북 동해안의 각 항포구에는 3000여 척의 선박이 안전한 곳으로 대피했습니다.
    또 포항과 울진에서 울릉도를 향하는 여객선운항도 어제 오후부터 중단돼 피서철을 맞아 울릉도로 향할 예정이었던 관광객들의 발도 묶여 있습니다.
    기상대는 앞으로 20에서 최고 70mm의 많은 비가 오겠으며 오전에는 태풍주의보가 울릉도와 독도를 포함한 동해 중부 전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강한 바람이 계속 불고 있기 때문에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지금까지 포항에서 KBS뉴스 김명환입니다.
  • 바람만 강해
    • 입력 2000.07.31 (06:00)
    뉴스광장
⊙앵커: 이번에는 태풍의 예상진로 가운데 하나인 포항을 찾아가 보겠습니다.
김명환 기자!
⊙기자: :네, 포항입니다.
⊙앵커: 그곳 날씨는 지금 어떻습니까?
⊙기자: 경북 동해안 지역도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면서 강한 바람과 함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부터 바람의 세기는 더욱 강해져 현재 포항지역에는 초속 10m, 순간 최대풍속 16m의 강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또 어제부터 지금까지 내린 비의 양은 포항이 25mm, 영덕 12, 울진은 7mm를 각각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비의 양은 예상보다 적어 태풍에 따른 피해도 아직 접수되지 않고 있습니다.
한편 동해남부 전해상에는 오늘 새벽 0시를 기해 태풍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3, 4m의 높은 파도가 일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경북 동해안의 각 항포구에는 3000여 척의 선박이 안전한 곳으로 대피했습니다.
또 포항과 울진에서 울릉도를 향하는 여객선운항도 어제 오후부터 중단돼 피서철을 맞아 울릉도로 향할 예정이었던 관광객들의 발도 묶여 있습니다.
기상대는 앞으로 20에서 최고 70mm의 많은 비가 오겠으며 오전에는 태풍주의보가 울릉도와 독도를 포함한 동해 중부 전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강한 바람이 계속 불고 있기 때문에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지금까지 포항에서 KBS뉴스 김명환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