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새벽 2시 반쯤 부산시 감천2동 복지회관 앞 도로에서 개인택시를 타고 가던 20대 남자가 택시기사 42살 조수오씨에게 금품을 요구하다 조씨를 흉기로 찔러 상처를 입힌 뒤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운전사 조씨의 진술에 따라 긴 스포츠머리에 검은색 반코트를 입은 학생차림의 20대 남자를 찾고있습니다.
(끝)
20대 택시강도,운전사 찌르고 도주(부산)
입력 1999.02.23 (08:44)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새벽 2시 반쯤 부산시 감천2동 복지회관 앞 도로에서 개인택시를 타고 가던 20대 남자가 택시기사 42살 조수오씨에게 금품을 요구하다 조씨를 흉기로 찔러 상처를 입힌 뒤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운전사 조씨의 진술에 따라 긴 스포츠머리에 검은색 반코트를 입은 학생차림의 20대 남자를 찾고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