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어젯밤 11시 반쯤 서울 한강로 일가에서 서울 후암동 42살 김 모 씨가 만취 상태에서 갤로퍼를 몰다가 마티즈 승용차 등 6대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마티즈 승용차에 불이 나서 차에 타고 있던 경기도 안양시 갈산동 23살 이 모씨가 온몸에 2도의 중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갤로퍼 승용차 운전자 김 씨는 혈중 알코올 농도 0.35%의 만취 상태였습니다.
만취운전으로 6중 추돌사고
입력 2000.07.31 (06:00)
뉴스광장
⊙앵커: 어젯밤 11시 반쯤 서울 한강로 일가에서 서울 후암동 42살 김 모 씨가 만취 상태에서 갤로퍼를 몰다가 마티즈 승용차 등 6대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마티즈 승용차에 불이 나서 차에 타고 있던 경기도 안양시 갈산동 23살 이 모씨가 온몸에 2도의 중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갤로퍼 승용차 운전자 김 씨는 혈중 알코올 농도 0.35%의 만취 상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