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박세리 선수가 올 시즌 첫승 도전에 실패했습니다. 2라운드까지 공동 선두를 달리던 박세리 선수는 미국 LPGA투어 자이언트 이글 클래식 마지막 3라운드 경기에서 3오버파로 부진해 최종 합계 7언더파 209타로 공동 7위에 머물렀습니다.
김미현 선수는 3라운드에서 5언더파를 몰아치면서 최종합계 9언더파 207타로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
박세리 7위 추락, 김미현 3위
입력 2000.07.31 (06:00)
뉴스광장
⊙앵커: 박세리 선수가 올 시즌 첫승 도전에 실패했습니다. 2라운드까지 공동 선두를 달리던 박세리 선수는 미국 LPGA투어 자이언트 이글 클래식 마지막 3라운드 경기에서 3오버파로 부진해 최종 합계 7언더파 209타로 공동 7위에 머물렀습니다.
김미현 선수는 3라운드에서 5언더파를 몰아치면서 최종합계 9언더파 207타로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