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주의보가 내려진 제주도 부근 갯바위에서 밤낚시를 하던 주민 2명이 높은파도에 고립됐다가 긴급 출동한 해경 구조대에 모두 구조됐습니다.
오늘 새벽 0시 30분쯤 제주시 이도2동 42살 한 모씨등 2명이 북제주군 애월읍 구엄리 앞바다에서 낚시를 하다가 높은 파도에 고립됐습니다.
한씨 등은 고립된 지 4시간여만에 직접 밧줄을 메고 갯바위로 건너가 구조작업을 벌인 해경 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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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갯바위 낚시꾼 2명 고립됐다가 구조
입력 2000.07.31 (06:01)
단신뉴스
태풍 주의보가 내려진 제주도 부근 갯바위에서 밤낚시를 하던 주민 2명이 높은파도에 고립됐다가 긴급 출동한 해경 구조대에 모두 구조됐습니다.
오늘 새벽 0시 30분쯤 제주시 이도2동 42살 한 모씨등 2명이 북제주군 애월읍 구엄리 앞바다에서 낚시를 하다가 높은 파도에 고립됐습니다.
한씨 등은 고립된 지 4시간여만에 직접 밧줄을 메고 갯바위로 건너가 구조작업을 벌인 해경 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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