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량진경찰서는 오늘 단속 경찰관을 차에 매달고 달아난 서울 봉천동 23살 채 모씨에 대해 특수 공무집행 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채씨는 지난 29일 새벽 2시쯤 서울 노량진동에서 자신의 아반떼 승용차를 몰고 가다 불법부착물 차량을 단속하던 노량진경찰서 소속 32살 박 모 경장을 차에 매단 채 2백여m를 달아나 박 경장에게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채씨는 서울 봉천동 봉천고개 방향으로 2㎞를 더 달아나다 뒤쫓아온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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