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이식하면 다시 교체할 필요가 없는 영구 인공심실이 개발됐습니다.
미국 메사추세츠주에 있는 써모 카디오시스템사는 무게 350그램의 인공 좌심실을 개발해 이스라엘에서 첫번째 이식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이식수술을 맡은 이스라엘 쉐바 의료센터의 라비 박사는 심장병 환자의 경우 지금까지는 진짜 심장을 이식받기 전까지 임시로 인공심장을 이용하는 번거로움을 겪어왔으나 이젠 그럴 필요가 없어졌으며 현재까지 부작용은 나타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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