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경찰서는 오늘 중국동포를 흉기로 찔로 숨지게 한 같은 중국동포 30살 강모씨에 대해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지난 5월 산업연수생 자격으로 입국한 강씨는 지난 26일 서울 신길동 주택가에서 중국동포 37살 윤모씨와 함께 속칭,마작 도박을 하다 윤씨로부터 폭행을 당한 뒤 분풀이를 하기위해 다음날인 27일 서울 봉천동 2호선 전철역으로 윤씨를 불러내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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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동포 살해한 같은 중국동포 영장
입력 2000.07.31 (07:39)
단신뉴스
서울 관악경찰서는 오늘 중국동포를 흉기로 찔로 숨지게 한 같은 중국동포 30살 강모씨에 대해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지난 5월 산업연수생 자격으로 입국한 강씨는 지난 26일 서울 신길동 주택가에서 중국동포 37살 윤모씨와 함께 속칭,마작 도박을 하다 윤씨로부터 폭행을 당한 뒤 분풀이를 하기위해 다음날인 27일 서울 봉천동 2호선 전철역으로 윤씨를 불러내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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