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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풍주의보
    • 입력2000.07.31 (09:30)
930뉴스 200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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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태풍 소식입니다.
    북상하고 있는 제6호 태풍 볼라벤의 영향으로 부산지방에는 강한 바람과 함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부산 남항 방파제에 중계차 나가 있습니다. 양희진 기
    ⊙기자: 네. 부산 남항 방파제입니다.
    ⊙앵커: 태풍의 영향이 어느 정도입니까?
    ⊙기자: 부산지방은 현재 약한 빗줄기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고 있지만 바람은 멈춘 상태입니다.
    바람이 그치면서 조금 전까지만 해도 3, 4m의 높은 파도가 일던 바다는 잔잔해졌고 잔뜩 찌푸렸던 하늘도 서서히 밝아오고 있습니다.
    부산지방 기상청은 태풍 볼라벤이 현재 부산을 비껴 포항을 지나고 있기 때문에 부산은 사실상 태풍 영향권에서 벗어났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태풍의 반경이 넓어 아직 안심할 단계는아닙니다. 부산지방은 지금까지 42mm의 비가 내린 데 이어 앞으로도 20에서 50mm가 더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어선들의 발이 여전히 묶여 있고, 부산을 기점으로 한 여객선 운항도 아직까지는 통제된 상태입니다.
    또 해운대 등 부산지역 각 해수욕장도 입욕이 금지돼 있습니다.
    부산지방 기상청은 오후부터 날이 점차 개이면서 태풍주의보도 해제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부산 남항 방파제에서 KBS뉴스 양희진입니다.
  • 태풍주의보
    • 입력 2000.07.31 (09:30)
    930뉴스
⊙앵커: 태풍 소식입니다.
북상하고 있는 제6호 태풍 볼라벤의 영향으로 부산지방에는 강한 바람과 함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부산 남항 방파제에 중계차 나가 있습니다. 양희진 기
⊙기자: 네. 부산 남항 방파제입니다.
⊙앵커: 태풍의 영향이 어느 정도입니까?
⊙기자: 부산지방은 현재 약한 빗줄기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고 있지만 바람은 멈춘 상태입니다.
바람이 그치면서 조금 전까지만 해도 3, 4m의 높은 파도가 일던 바다는 잔잔해졌고 잔뜩 찌푸렸던 하늘도 서서히 밝아오고 있습니다.
부산지방 기상청은 태풍 볼라벤이 현재 부산을 비껴 포항을 지나고 있기 때문에 부산은 사실상 태풍 영향권에서 벗어났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태풍의 반경이 넓어 아직 안심할 단계는아닙니다. 부산지방은 지금까지 42mm의 비가 내린 데 이어 앞으로도 20에서 50mm가 더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어선들의 발이 여전히 묶여 있고, 부산을 기점으로 한 여객선 운항도 아직까지는 통제된 상태입니다.
또 해운대 등 부산지역 각 해수욕장도 입욕이 금지돼 있습니다.
부산지방 기상청은 오후부터 날이 점차 개이면서 태풍주의보도 해제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부산 남항 방파제에서 KBS뉴스 양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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