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국회는 오늘 제214회 임시국회 본회의를 열어, 약사법 개정안과 SOFA 즉 주한미군 지위협정에 전면 개정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할 예정이나 국회소집 여부를 둘러싸고 여야의 입장이 달라서 진통이 예상됩니다.
민주당은 한나라당이 참여하지 않더라도 자민련, 무소속 의원들과 함께 약사법 개정안을 처리한다는 방침이지만 본회의 전까지 한나라당과의 합의 처리를 위해서 접촉을 계속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은 현재 국회법 강행 처리의 무효화와 밀약설에 대한 정균환민주당 총무의 사과가 있기 전까지는 국회에 참여할 수 없다는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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