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증권이나 대체증서를 발행하지 않은 채, 중앙등록기관의 전산망에 등록하는 것으로 유가증권에 대한 모든 권리를 인정하는 전자증권제도를 전면 실시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증권예탁원은 현재 전체 예탁주식 207억 천 900만주 가운데 90%인 186억 4천 900만주를 이미 전자화하고 나머지 10%만 반환에 대비한 물량으로 확보하고 있습니다.
증권 예탁원은 전자증권제도가 전면적으로 실시되면 증권을 발행하고 관리하는 비용이 줄고 유가증권 실명제를 통해 증권시장의 투명성을 높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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