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금리와 대출금리가 모두 내렸으나 대출금리 하락폭이 더 커 은행의 예대마진이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은, 6월중 예금은행의 신규 취급액 기준 수신평균 금리는 연 6.17%로 전달보다 0.02% 포인트 떨어졌고, 대출 평균 금리는 연 8.49%로 전달보다 0.13% 포인트가 내려, 은행의 예대마진은 연 2.43%포인트에서 2.32%포인트로 축소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대기업 대출금리는 자금난을 겪고 있는 일부 중견 대기업에 대한 고금리 대출의 영향으로 연 8.83%에서 8.97%로 오른 반면, 중소기업 대출금리는 우량고객 확보경쟁으로 연 8.01%에서 7.91%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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