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코드기 추락사고 사망자 유족들을 대리하는 변호사들이 희생자 한 사람당 한화 50억원의 배상을 요구키로 해 이 사건이 항공사상 최고액의 배상 소송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가 어제 보도했습니다.
텔레그래프지는 이 소송이 희생자 114명 중 대다수를 차지한 독일에서 진행되며 변호사들은 오늘부터 소송 절차에 들어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 신문은 이어 이같은 배상규모에 대해 에어 프랑스가 이의를 제기할 것이 확실시되고 있으며 최종 배상액은 유족측이 추락사고의 원인이 부주의로 인한 것임을 입증할 수 있는 지 여부에 달려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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