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을 떠나 뉴욕으로 향하던 영국 항공, BA 콩코드기가 객실 후미에서 휘발유 냄새가 난다는 승객들의 신고를 받고 캐나다 뉴펀드랜드 갠더에 착륙했다고 BA 대변인이 발표했습니다.
BA 003편이 어제 오후 갠더 공항에 착륙했으며 안전 검사가 끝날때까지 이륙이 금지됐다고 이 대변인은 말했습니다.
대변인은 이는 어디까지나 예비 조처로 기장이 냄새를 확인하고 완벽한 안전조처로 갠더에 내린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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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행 BA 콩코드기,캐나다에 착륙
입력 2000.07.31 (09:39)
단신뉴스
런던을 떠나 뉴욕으로 향하던 영국 항공, BA 콩코드기가 객실 후미에서 휘발유 냄새가 난다는 승객들의 신고를 받고 캐나다 뉴펀드랜드 갠더에 착륙했다고 BA 대변인이 발표했습니다.
BA 003편이 어제 오후 갠더 공항에 착륙했으며 안전 검사가 끝날때까지 이륙이 금지됐다고 이 대변인은 말했습니다.
대변인은 이는 어디까지나 예비 조처로 기장이 냄새를 확인하고 완벽한 안전조처로 갠더에 내린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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