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바이패스 수술을 처음으로 개발한 아르헨티나의 유명한 외과의 레네 파발로로 박사가 77살의 나이로 숨졌습니다.
경찰은 파발로로의 가슴에 상처가 있고 시신 옆에 총이 놓여 있는 점 등으로 미뤄 파발로로 박사가 권총자살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파발로로는 심장의 막힌 관상동맥을 우회하도록 하기 위해 환자의 다리 정맥을 이식하는 기술을 개발했는 데 흔히 심장 바이패스 수술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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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패스수술 개발한 파발로로 박사 타계
입력 2000.07.31 (09:47)
단신뉴스
심장 바이패스 수술을 처음으로 개발한 아르헨티나의 유명한 외과의 레네 파발로로 박사가 77살의 나이로 숨졌습니다.
경찰은 파발로로의 가슴에 상처가 있고 시신 옆에 총이 놓여 있는 점 등으로 미뤄 파발로로 박사가 권총자살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파발로로는 심장의 막힌 관상동맥을 우회하도록 하기 위해 환자의 다리 정맥을 이식하는 기술을 개발했는 데 흔히 심장 바이패스 수술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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