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동해와 북한 나진, 그리고 중국 훈춘을 잇는 수륙연결 수송로가 오는 5월쯤 개통될 전망입니다.
대한 무역투자 진흥공사는 한국과 북한 그리고 중국 정부 사이의 의견 차이가 해소돼, 오는 5월까지 수송로가 개설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KOTRA측은 이 수송로 개설로 3국간 경제 교류와 관광 발전에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KOTRA측은 또 올해안에 러시아 포시에트항과 북한 나진항, 한국의 부산과 일본의 서해안 각 항구를 잇는 항로 개설 계획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