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지시설을 비정상으로 가동하거나 허용기준을 초과한 오염물질을 배출한 환경오염업소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환경부와 전국시. 도가 지난6월 한달동안 만742개 환경오염업소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인결과 915개 업소가 허용기준을 초과한 오염물질을 배출하거나 방지시설을 비정상으로 가동해온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가운데 방지시설을 비정상으로 가동한 한국코카콜라 보틀링을 비롯해 스마일페이퍼,부광산업,삼락열처리 한일염연등 409개 업소가 겸찰에 고발됐습니다.
또 LG-니꼬 동제련,대일개발,성림유화, 조양화학공업,홍원제지,영도섬유 등 257개업소는 허용기준을 초과한 환경오염 물질을 배출하다 적발되 개선명령내지는 조업정지처분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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