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시설에 원격 화상접견 시스템이 처음으로 도입됐습니다.
법무부는 오늘 김천교도소와 수원교도소 간의 원격 화상접견을 시범 실시했습니다.
오늘 접견에는 김천교도소에 수용돼 있는 22살 음모씨와 수원교도소 화상접견실에서 경기도 화성에 사는 음씨의 부모가 약 50여분간 화상으로 대화를 나눴습니다.
3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화상접견 시설을 설치한 법무부는 앞으로 먼 거리에 있는 면회객이 수용자를 좀 더 쉽게 만날 수 있도록 3년 안에 전국 42개 교정시설에 같은 시설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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