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가에서 야영을 하던 10대 두명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1시 반쯤 강원도 춘천시 서면 당림리 북한강에서 인천시 신현동 19살 이효성군과 인천시 연희동 19살 남궁현군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당림유원지에서 야영을 하던 일행 3명 가운데 이군이 술을 마시고 강물에 들어가 허우적거리는 것을 남군이 구조하러 뛰어들었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끝>
북한강 야영하던 10대 2명 익사
입력 2000.07.31 (10:22)
단신뉴스
강가에서 야영을 하던 10대 두명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1시 반쯤 강원도 춘천시 서면 당림리 북한강에서 인천시 신현동 19살 이효성군과 인천시 연희동 19살 남궁현군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당림유원지에서 야영을 하던 일행 3명 가운데 이군이 술을 마시고 강물에 들어가 허우적거리는 것을 남군이 구조하러 뛰어들었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