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AFP=연합뉴스) 미국 신용평가 기관인 무디스는 오늘 말레이시아 금융계가 정부의 자본통제 정책에 타격받았다고 분석했습니다.
무디스는 이와 관련해 말레이시아 은행들의 재무건전도 등급을 D+에서 E로 낮췄으며 모든 은행들의 신용전망도 부정적으로 매겼습니다.
무디스는 보고서에서 자본 통제가 신규 투자를 위축시켰으며 이로 인해 기업들의 자금 경색이 심화됐다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시급한 말레이시아 은행들의 외자 차입도 어렵게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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