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전면실시되는 의약분업과 관련해 각 지방자치단체들이 의사들의 집단 재폐업 등에 대비한 비상진료체계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행정자치부는 오늘 오전 전국 16개 시.도 자치행정국장 회의를 열어 각 지자체들은 의약분업에 철저히 대비하라고 긴급 지시했습니다.
이에따라 전국 시.도와 시.군.구에는 의사 재폐업상황실이 설치되고 재폐업시 지역별 비상진료체계가 가동됩니다.
행자부는 각 시.군.구에 적어도 2개에서 5개 이상의 병.의원이 정상진료하도록 하고 1339 응급의료센터와 119구조대는 비상근무를 실시하라고 지시했습니다.
특히 정상진료를 하는 병.의원에 대해서는 보호조치를 강화하고 진료방해행위에 대해서는 즉시 고발하도록 했습니다.
이와함께 지방공사의료원의 전공의들은 파업에 참여할 수 없도록 하라고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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