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와 예산편성 등에서 독립성이 보장되는 책임운영기관이 확대 지정됩니다.
행정자치부는 내년부터 문화관광부 산하 국립국악원과 산림청 산하의 임업연구원 등 14개 기관을 새로 책임운영기관으로 지정하기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국군홍보관리소 등 기존의 10개 책임운영기관이 내년에는 모두 24개로 늘게 됐습니다.
책임운영기관 기관장은 공개채용하게되며, 기관장은 계급별 정원의 30% 이내에서 계약직 공무원을 채용할 수 있는 등 자율성이 크게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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