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굴을 먹고 비브리오 패혈증 증상을 보이던 50대 남자가 숨졌습니다.
대전시는 오늘 지난 26일 서해안에서 생굴을 먹은 대전시 신탄진동 55살 전 모씨가 설사와 피부발진 등 비브리오 패혈증 증상을 보여 입원치료를 받아오다가 어제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대전시는 숨진 전씨와 생굴을 함께 먹은 사람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하고 간질환이나 당뇨 환자 등은 어패류를 날로 먹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끝>
생굴먹고, 비브리오 패혈증 증상 환자 숨져
입력 2000.07.31 (11:14)
단신뉴스
생굴을 먹고 비브리오 패혈증 증상을 보이던 50대 남자가 숨졌습니다.
대전시는 오늘 지난 26일 서해안에서 생굴을 먹은 대전시 신탄진동 55살 전 모씨가 설사와 피부발진 등 비브리오 패혈증 증상을 보여 입원치료를 받아오다가 어제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대전시는 숨진 전씨와 생굴을 함께 먹은 사람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하고 간질환이나 당뇨 환자 등은 어패류를 날로 먹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