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가 `e-산자부'로의 변신을 선언하고 내부 업무를 대기업의 e-비즈니스 수준으로 개혁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산자부는 오늘 오후 과천 청사 대강당에서 김영호 장관 주재로 전 직원이 참석해 `e-Ministry 선언식'을 갖고, 내부 조직을 디지털 시대에 걸맞는 벤처형 e-비즈니스 조직으로 개편하기로 했습니다.
산자부는 이를 위해 각 부서에 과장급 또는 사무관급 인사로 e-비즈니스 담당관인 `e-오피서'를 임명해 e-비즈니스 전략 확산을 주도하게 했습니다.
또 현재 40% 수준에 머물고 있는 전자 결재 이용도를 높이기 위해 1급 이상 간부들에 대해 `1일 1회 전자 결재'를 의무화해 연말까지 80% 수준으로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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