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신은 올해안에 만기도래하는 현대 계열사 회사채와 기업어음 전액에 대해 만기를 연장해주기로 결정했습니다.
한국투신은 또 채권전용펀드를 통해 자체 회사채 발행이 어려운 기업의 회사채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프라이머리 채권담보부증권을 5천억에서 1조원 어치 사들이기로 했습니다.
한국투신이 보유하고 있는 현대계열사 회사채와 기업어음 가운데 연내 만기가 돌아오는 규모는 회사채 700억원과 기업어음 200억원 등 900억원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투신 관계자는 `은행권이 현대건설 여신 만기연장에 합의한 만큼 자금시장의 안정을 유지하기 위해 기관투자가들이 역할을 다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끝]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