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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술무역수지 적자 확대,대미 의존도 높아져
    • 입력2000.07.31 (11:50)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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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술무역수지 적자 확대,대미 의존도 높아져
    • 입력 2000.07.31 (11:50)
    단신뉴스
신기술 수요가 증가하면서 우리나라의 기술무역수지 적자폭이 계속 확대되고 있고, 미국에 대한 기술의존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은 기술 수출입에 따른 우리나라 기술무역 수지가 80년대 전반 6억2천만 달러 적자에서 80년대 후반 27억3천만 달러, 90년대 전반 51억 달러, 90년대 후반 110억 달러로 적자폭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70년대까지는 일본에 대한 기술 의존도가 가장 높았지만, 80년대 들어 미국으로부터 전기전자 관련 고가의 첨단기술 도입이 증가하면서 역전돼, 90년대 후반기에는 대미 의존도가 55.8%, 대일 의존도가 25.1%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90년대 후반 대미 기술무역수지는 연평균 13억 달러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은 반도체 등 일부 제품을 제외하고는 우리나라의 기술수준이 선진국에 비해 상당히 뒤떨어져 있어, 기술 수출입에 따른 적자폭이 계속 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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