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린 국립공원 계곡에 야영객 20여명이 고립됐다가 모두 구조됐습니다.
오늘 오전 9시 반쯤 충북 단양군 영춘면 남천리 소백산 국립공원 남천계곡에서 경기도 안산시 성호동 31살 이 모씨 등 야영객 21명이 불어난 계곡물로 고립됐다가 긴급 출동한 경찰 구조대원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끝>
고립 위험 소백산 야영객 21명 구조
입력 2000.07.31 (12:48)
단신뉴스
태풍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린 국립공원 계곡에 야영객 20여명이 고립됐다가 모두 구조됐습니다.
오늘 오전 9시 반쯤 충북 단양군 영춘면 남천리 소백산 국립공원 남천계곡에서 경기도 안산시 성호동 31살 이 모씨 등 야영객 21명이 불어난 계곡물로 고립됐다가 긴급 출동한 경찰 구조대원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