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 총당첨금이 50억원으로 지금까지의 추첨식 복권 가운데 당첨금이 가장 많은 복권이 발매됩니다.
산림조합중앙회는 내일(8월1일)부터 1등 최고 당첨금이 10억원으로, 5개조에 1등이 하나씩 있어 1등 최대 당첨금이 50억원인 '그린그린슈퍼복권'을 발매합니다.
이 복권은 새천년 푸른숲 가꾸기 기념 행사의 하나로 4매 1세트가 2천원에 판매되고, 1조에 3백만매씩 5개조 모두 천 5백만장이 발행됩니다.
이 복권은 내일부터 오는 11월 4일까지 한시적으로 판매되며, 복권 추첨은 나무 가꾸기 기간인 오는 11월 12일 실시됩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