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는 지난해부터 운영해온 국제자문단회의의 위원으로 나카소네 일본 전총리와 이데이 소니 회장, 테오 독일 `디 차이트' 편집인 등 7명을 새로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전경련 국제자문단회의 위원은 22명으로 늘어나게 됐습니다.
전경련은 이와함께 오는 12월 12일에 `새로운 시대의 도전과 기회'를 주제로 제2회 국제자문단회의를 개최하고 신경제를 둘러싼 논란과 국제경제환경의 변화, 동아시아의 장래 문제 등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끝]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