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유동성 확보 방안의 하나로 현재 보유하고 있는 현대중공업 주식 전량을 대상으로 교환사채 발행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건설은 교환가격을 4만원선으로정해 모두 2천 100억원의 자금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교환사채를 매입한 채권자는 교환권 행사기간내에 사전에 합의된 조건으로 대상 유가증권에 대한 교환을 청구할 수 있게 됩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직접 현대중공업 주식을 시장에 내다팔 경우 막대한 매각손이 우려돼 교환사채 발행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끝]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